중국·아르헨티나 수교 45주년 기념--2017년 “중국과 아르헨티나”학술세미나 길림대학교 외국어대학 개최-外国语学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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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아르헨티나 수교 45주년 기념--2017년 “중국과 아르헨티나”학술세미나 길림대학교 외국어대학 개최
admin post: 2017-09-26 07:30  click:

6월10일, 길림대학교에서 “중국·아르헨티나 수교 45주년 기념--2017년 ‘중국과 아르헨티나’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길림대학교 외국어대학 이베리아 아메리카센터가 주최했고, 길림대학교, 중국사회과학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중산대학교, 사천대학교, 상해대학교 등 명문대와 연구소에 온 국내외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국·아르헨티나 정치경제관계, 아르헨티나 역사 및 문학연구, 그리고 중국·아르헨티나 인문교류 등 의제를 둘러싸고 토론했다. 길림대학교 외국어대학 유창송 당위서기와 중국사회과학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아르헨티나연구센터 곽존해 집행주임이 개막식 축사를 했다.

유창송 서기는 개막식 축사에서 길림대학교의 역사와 현재를 소개하고, 외국어대학 및 스페인어학과의 역사 변천을 살피고, 스페인어학과에서의 라틴아메리카지역과 나라별 연구 상황에 대하여 소개했다. 또한 길림대학교 외국어대학은 시종일관 스페인어학과가 국내외 저명한 라틴아메리카 연구기구들과 손 잡아 중국 국내 아르헨티나 연구를 추진하는 것을 성원할 뜻을 밝혔다.

곽존해 박사는 축사에서 이번 세미나를 전력적으로 지원해준 길림대학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중국과 아르헨티나 수교 45주년 이래 관계 발전역사를 소개하며, 현재 중국 아르헨티나 연구 발전현황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의 의제는 “중국·아르헨티나 정치경제관계”, “아르헨티나 역사 및 문학연구” 그리고 “중국·아르헨티나 인문교류” 총3가지였다. 회의에 참석한 학자들이 이 3가지 주제에 대하여 각자의 견해를 털어놓았다.

길림대학교 스페인어학과 학과장 장뢰이 부교수가 이 번 세미나에 대하여 최종발표를 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석한 전문가는 중국 아르헨티나관계에 대해 의미 있는 관점을 소개해주었고, 아르헨티나연구 현황에 대해 보다 더 깊이 이해를 하고, 자신들의 학술적 시야도 넓혔다. 라틴아메리카 분야 전문가들이 앞으로도 정기적 교류와 대화 메커니즘의 설립을 위해 학과 발전을 막는 장벽을 부수고 라틴아메리카문제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세미나 끝난 후 < 중국 및 아르헨티나>학술지(중국 아르헨티나 수교45주년 기념) 특간호 발간 의식을 거행했다. 중국 아르헨티나 수교 45주년 기념 특간호는 길림대학교 외국어대학 스페인어학과가 편집을 주관하고, 주아르헨티나대사와 아르헨티나 주중대사, 그리고 중국 아르헨티나 학자 15명이 양국 수교45주년 기념 글을 수록하였다.

중국과 아르헨티나 수교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스페인어학과는 6월초에 “미로 속에 있는 탐정형독자--보르헤스에서 피글리아까지”,  “라틴아메리카에서 중국의 국가 이미지 구축: 매체 시각”,  “냉전시기 라틴아메리카에서 모택동사상 전파--남남의 글로벌 시각” 등 학술 강좌를 여는데 장춘에 있는 대학교 스승들 300여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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